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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로오세요
무경력 PM의 일상
일이 계속 쌓인다. 오늘도 계획대로, 열심히 일했는데 또다른 일들이 쌓였다. 지하철로 향하는 길에 듣고 싶은 플레이리스트를 뒤로 하고 ‘왜 내 할 일은 늘기만 할까?’ 하고 곰곰이 생각했다. 10분 동안 머리를 굴려보니 무경력 PM(Product Manager) + 공동창업이 일을 늘리는 주원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. 무경력 PM이 가당키나 한가 싶은데, 지금의 내가 그렇다. 컴공을 졸업하고 우연히 시작한 창업에서 난 백엔드 개발자 역할을 할 줄 알았다. 사실 작년 이맘때만 해도 그러고 있었다. 그러다 작년 말에 외주업체를 통해 우리 서비스를 구현해야 할 때 얼떨결에 PM을 맡았고, 그로부터 8개월이 흘렀다. 보통 PM은 개발자 또는 기획자 등의 직군에서 몇 년 구르면서 프로젝트의 사이클을 몸으로 경험한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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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5. 14. 14:04